[브랜드 다이어리] 임직원을 위한 채널, 더욱 즐겁고 알차게! 한화그룹 채널H

2017/12/26

브랜디드 콘텐츠, 광고 목적으로만 쓰이고 있을까요? 정답은 No! 아이포유웍스가 제작하는 브랜디드 콘텐츠는 기업 사보에도 활용되고 있답니다. 특히 한화그룹의 온라인 사보 채널인 ‘채널H’는 임직원만을 위한 인트라넷과 사보를 겸하고 있는데요. 이 채널H에 업로드되는 다양한 영상, 인터뷰, 참여형 콘텐츠를 아이포유웍스가 제작, 운영합니다.
 
 

임직원을 위한 채널, 더욱 즐겁고 알차게! 한화그룹 ‘채널 H’


오직 한화그룹 임직원만 접근 가능한 채널H,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고요? 그렇다면 위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채널H는 눈에 쏙~ 들어오는 배너 영역과 콘텐츠 리스트 영역으로 구분되는데요. 매일 업로드되는 다채로운 콘텐츠 중 엄선된 아이템을 배너 영역에 게시합니다.

채널H 콘텐츠는 요즘 핫한 이슈 및 교육적인 내용, 한화인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내용 등으로 구성되는데요. 아이포유웍스 채널H 팀은 약 1달 전부터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채널H 콘텐츠는 타겟 독자인 한화인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과 톤앤매너가 특징입니다. 한화인이 쉬는 시간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스낵 콘텐츠인 동시에 알찬 깊이감까지 갖추고 있다는 사실!

업무 스킬을 늘려 주는 ‘한화인 생활백서’,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스웩주사’,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화문센’, 사무실 건강을 책임지는 ‘별별운동’ 등 많은 콘텐츠가 한화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요. 이 중 일부 콘텐츠는 한화의 다양한 계열사 채널을 통해 외부에 소개되기도 했답니다.

채널H의 매력적인 브랜디드 콘텐츠가 궁금하시다고요? 걱정 마세요! 채널H는 새로운 모습으로의 변화를 꿈꾸는 중이랍니다. 더욱 멋진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그 날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