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뉴스룸, 또 한번의 미디어 채널로 도약하다

2016/10/07

삼성전자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삼성전자 뉴스룸은 2010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를 겪어왔습니다. 2011년 티스토리 블로그 리뉴얼, 2013년 워드프레스 플랫폼으로의 대대적인 변화, 그리고 2015년 ‘삼성투모로우’에서 ‘삼성전자 뉴스룸’으로의 변화까지. 이 모든 변화의 중심에 늘 아이포유웍스가 함께 했습니다.

 

삼성투모로우

2015년, 직관적인 UI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다

 
2015년 삼성전자의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 ‘삼성투모로우’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FGI(Focus Group Interview)를 통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사이트로 거듭나고자 하였는데요. 콘텐츠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메인 콘텐츠 영역을 디자인하고 다소 복잡하게 느껴졌던 카테고리를 재구성하는 등의 직관적인 UI에 큰 힘을 쏟았습니다.
이후 삼성전자의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전문화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서 선보이겠다는 목표에 맞추어 몇 년 간 정들었던 ‘삼성투모로우’란 이름을 내려놓고 ‘삼성전자 뉴스룸’이란 새로운 이름을 달게 되었습니다.

 

삼성뉴스룸

2016년, 콘텐츠 중심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거듭나다

 
그리고 얼마 전 삼성전자 뉴스룸은 또 한 번의 리뉴얼 작업이 있었습니다. ‘콘텐츠 중심의 UI’를 목표로, 사이드의 네비게이션의 상단 이동, 넓어진 메인화면 구성, 간결한 콘텐츠 리스트 영역 등이 그것인데요. 이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로의 접근성과 콘텐츠에 대한 집중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의 변화는 360도 포토 VR을 강조한 페이지의 신설입니다. 다른 서브페이지와는 다른 1단 형태에 풀스크린의 이미지 영역으로 만들어졌는데요. 이를 통해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360도 가상현실(VR) 카메라인 ‘기어 360’로 촬영된 다양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삼성전자 뉴스룸. 개편 작업을 진행할 때는 늘 긴장된 마음으로 임할 수밖에 없는데요. 사용자들을 고려한 시안들은 여러 번의 수정작업을 거쳐 최종안이 선택되고 신중을 기한 개발작업임에도 작은 버그들이 예상치 못하게 발견되어 당황할 때가 있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그런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삼성전자 뉴스룸이기에 아이포유웍스도 그만큼 애착이 깊을 수밖에 없는 프로젝트입니다. 자, 그럼 이제 아이포유웍스를 통해 새롭게 변한 삼성전자 뉴스룸을 만나러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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